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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국무 "러 침공 시작…24일 미러 외무장관 회담 무의미, 취소"(상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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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 공격 멈추지 않으면 제재 강화할 것"



토니 블링컨(왼) 미국 국무장관과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이 2022년 1월 21일(현지시간) 스위스 제네바에서 만나 회담 시작 전 인사하는 모습.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토니 블링컨(왼) 미국 국무장관과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이 2022년 1월 21일(현지시간) 스위스 제네바에서 만나 회담 시작 전 인사하는 모습.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서울·워싱턴=뉴스1) 원태성 기자,김현 특파원 =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동부 친러 반군이 장악한 두 지역의 독립을 승인하자 미국이 24일(현지시간)으로 예정된 미·러 외무장관 회담을 취소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토니 블링컨 미 국무부 장관은 22일 드미트리 쿨레바 우크라이나 외무장관과의 회담을 마치고 기자회견장에서 이같이 밝혔다.

블링컨 장관은 이미 라브로프 장관에게 회담을 취소하겠다는 편지를 보냈다고 덧붙였다.

그는 또한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에 대한 공격을 멈추지 않는다면 미국과 동맹국들은 러시아에 대한 제재를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khan@news1.kr

[© 뉴스1코리아(news1.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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