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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슨 포드, '인디아나 존스 5' 촬영 중 스태프 구조…"병원서 치료 중" [엑's 할리우드]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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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할리우드 배우 해리슨 포드가 영화 '인디아나 존스 5' 촬영 중 심장마비 증세를 보인 스태프를 구조한 것으로 전해졌다.

21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 메일은 해리슨 포드가 최근 영국 파인우드 스튜디오에서 '인디아나 존스 5'(감독 제임스 맨골드) 막바지 촬영 중 한 남자 스태프가 갑작스레 쓰러지자 촬영을 멈추고 곧바로 의료진을 부르며 스태프에게 달려갔다고 보도했다.

소식에 따르면 현장 응급처치원이 구급대원이 도착하기를 기다리는 동안 심폐소생술을 시도했고, 해당 스태프는 앰뷸런스에 실려가 현재 치료를 받는 중이라고.

지난해 11월에는 모로코에서 54세의 카메라 스태프인 닉 큐팩이 호텔 방에서 숨진 채 발견된 바 있어 이번에는 빠르게 대응한 것으로 보인다.

1942년생으로 만 80세가 되는 해리슨 포드는 지난해 6월에는 촬영 리허설 도중 부상을 입어 한동안 치료에 전념해야 했다.

이어진 10월에는 이탈리아 시칠리아주 팔레르모에서의 촬영 중 해리슨 포드가 분실한 신용카드를 누군가 신고하여 현지 경찰이 찾아준 일이 벌어지기도 했다.


여러 악재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인디아나 존스 5'의 개봉 일정은 2023년 6월 30일로 연기된 상태다.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이 다시금 연출을 맡을 예정이었으나 제작에만 참여하며, 연출은 '로건', '포드 V 페라리'로 유명한 제임스 맨골드 감독이 맡는다.

사진= EPA/연합뉴스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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