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뉴스1 언론사 이미지

빌리 시윤, 컴백 앞두고 코로나19 확진…앨범 발매는 예정대로 [공식]

뉴스1
원문보기
미스틱스토리 © 뉴스1

미스틱스토리 © 뉴스1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그룹 빌리 멤버 시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미스틱스토리는 22일 "이날 오전 시윤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알렸다.

미스틱스토리는 "시윤은 지난 21일 오후 선제적으로 자가진단 키트 검사를 진행한 후 양성반응이 나와 곧바로 PCR(유전자 증폭) 검사를 진행, 22일 오전 양성 판정을 받았다"라며 "시윤은 백신 2차 접종까지 마친 상태로 현재 특별한 증상은 보이고 있지 않으며, 방역 당국 지침에 따라 자가 격리 치료 중에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당사는 시윤의 치료와 빠른 회복을 위해 힘쓸 것이며, 앞으로도 보건 당국의 방역 지침을 준수해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오는 23일 오후 예정됐던 빌리의 새 앨범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는 취소됐다.

다만 23일 오후 6시 발매 예정인 두 번째 미니앨범 '더 컬렉티브 소울 앤 언컨시어스: 챕터 원'(the collective soul and unconscious: chapter one)은 예정대로 발표한다.
seunga@news1.kr

[© 뉴스1코리아(news1.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쿠팡 차별 논란
    쿠팡 차별 논란
  2. 2윤도영 도르드레흐트 데뷔골
    윤도영 도르드레흐트 데뷔골
  3. 3이강인 PSG 오세르전
    이강인 PSG 오세르전
  4. 4손흥민 토트넘 이적설
    손흥민 토트넘 이적설
  5. 5이상호 스노보드 4위
    이상호 스노보드 4위

뉴스1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