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경향신문 언론사 이미지

추경으로 노선,전세버스 기사에게 100만원 지급

경향신문
원문보기
[경향신문]

서울 광화문빌딩 정류소에서 시민들이 M버스를 타고 있다.  김창길 기자

서울 광화문빌딩 정류소에서 시민들이 M버스를 타고 있다. 김창길 기자


국토교통부는 22일 올해 첫 추가경정예산안이 국회에서 의결됨에 따라 노선·전세버스기사에 대한 ‘코로나19 대응 버스기사 특별지원’으로 편성된 863억원을 집행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국토부는 추경으로 노선버스(공영제·준공영제 제외)기사 및 전세버스기사에게 1인당 100만원씩, 총 863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노선버스기사 5만1300명에 총 513억원이, 전세버스기사 3만5000명에 총 350억원이 각각 지원된다.

국토부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대중교통 수요가 감소하면서 노선버스는 10∼30%, 전세버스는 40∼50% 가량씩 수입이 감소한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국토부는 “추경 편성을 통해 소득이 감소한 버스기사의 생활 안정과 안정적인 버스 서비스 제공을 지원하기로 한 것”이라며 “50만원 수준의 추가 지급방안을 마련·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송진식 기자 truejs@kyunghyang.com

▶ [뉴스레터]좋은 식습관을 만드는 맛있는 정보
▶ ‘눈에 띄는 경제’와 함께 경제 상식을 레벨 업 해보세요!

©경향신문(www.kha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해찬 심근경색 위독
    이해찬 심근경색 위독
  2. 2정은경 장관 헌혈
    정은경 장관 헌혈
  3. 3돈바스 철군
    돈바스 철군
  4. 4럼 서기장 연임
    럼 서기장 연임
  5. 5명의도용 안심차단
    명의도용 안심차단

경향신문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