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뉴시스 언론사 이미지

엔화, 우크라이나 정세 악화에 1달러=114엔대 중반 상승 출발

뉴시스 이재준
원문보기


[서울=뉴시스]이재준 기자 = 엔화 환율은 22일 우크라이나 정세가 급박해지면서 저리스크 자산인 엔에 매수가 선행해 1달러=114엔대 중반으로 올라 시작했다.

도쿄 외환시장에서 엔화 환율은 이날 오전 8시30분 시점에 1달러=114.54~114.55엔으로 전일 오후 5시 대비 0.38엔 상승했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전날 우크라이나 돈바스의 독립 승인을 결정하고 병력 진입을 명령했다.

이에 미국 정부는 경제제재를 발동하면서 우크라이나를 둘러싼 갈등이 증폭하고 있다.

엔화 환율은 오전 9시35분 시점에는 0.28엔, 0.24% 올라간 1달러=114.64~114.65엔으로 거래됐다.

호주 시드니 외환시장에서 엔화 환율은 해외시장 흐름을 이어받아 1달러=114.80~114.90엔으로 전일 대비 0.15엔 올라 출발했다.


앞서 21일(현지시간) 뉴욕 외환시장은 대통령의 날로 휴장했다.

도쿄 외환시장에서 엔화는 유로에 대해 크게 오르고 있다. 오전 9시31분 시점에 1유로=129.77~129.80엔으로 전일보다 0.93엔 상승했다.

유로는 달러에 대해서 내리고 있다. 오전 9시31분 시점에 1유로=1.1314~1.1316달러로 전일에 비해 0.0059달러 떨어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yjjs@newsis.com

▶ 네이버에서 뉴시스 구독하기
▶ K-Artprice, 유명 미술작품 가격 공개
▶ 뉴시스 빅데이터 MSI 주가시세표 바로가기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권창훈 코스타 감독 재회
    권창훈 코스타 감독 재회
  2. 2서해 피격 사건
    서해 피격 사건
  3. 3박진섭 중국 이적
    박진섭 중국 이적
  4. 4손흥민 존슨 이적
    손흥민 존슨 이적
  5. 5이경규 예능 전망
    이경규 예능 전망

뉴시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