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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위기극복, 신출내기에 못 맡겨”… 이재명 찬조연설 첫 타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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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이낙연 총괄선대위원장이 21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중앙선거대책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국회사진기자단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총괄선대위원장이 21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중앙선거대책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국회사진기자단


더불어민주당 선대위 이낙연 총괄선대위원장은 21일 이재명 대선 후보의 첫번째 방송 찬조연설에서 “위기극복은 신출내기들에게 맡길 수 없다”고 말했다.

이 위원장은 KBS를 통해 방송된 영상에서 “경험은 벼락치기로 얻어지는 게 아니다. 이 후보가 경험과 역량을 더 갖췄다”고 강조했다. 이 위원장은 “(민주당이) 부동산 문제로 걱정을 끼쳐 드린 점 거듭 사과드린다. 오만과 위선으로 분노를 드린 것도 부끄럽다”며 “잘한 것보다 잘못한 것을 더아프게 깨닫고, 성취는 이어가며 더 잘하겠다”고 강조했다.

이 위원장은 “위기가 심화하고 있다. 경험과 역량이 어느 쪽에 더 있겠는가”라며 “1987년 민주화 이후 35년 동안 복지도 경제도 민주당이 더 잘했다. 앞으로 더 잘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분열과 갈등의 정치를 끝내고 통합의 정치를 펴겠다. 그게 진정한 정치교체라고 믿는다”며 이 후보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다.

정진수 기자 jen@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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