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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웨이’ 이경진 “35살 배역 사라지면서 치료처럼 골프 시작”[Oh!쎈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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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웨이' 방송화면

'마이웨이' 방송화면


[OSEN=박판석 기자] 배우 이경진이 골프를 시작한 계기를 설명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TV CHOSUN ‘스타다큐 마이웨이’에서 이경진이 출연했다.

골프 지도자 임진한은 이경진은 엄청난 골프실력을 보고 감탄했다. 이경진은 40살에 골프를 배웠다. 이경진은 “35살이 지나니까 주인공에서 이모로 가는 애매한 시간이어서 텀이 많이 생겼다”라고 말했다.

이경진은 50대에 대학교 골프 학과를 졸업했다. 이경진은 “시간이 있으면 대학을 가야겠다는 생각이 있었다”라며 “목표가 없어지면 사람이 확 무너진다. 그 시기에 치료처럼 골프를 시작했다”라고 이유를 설명했다. 이경진을 지도한 교수도 골프 실력을 칭찬했다.

이경진은 골프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전했다. 이경진은 “골프를 시작하고 정말 좋다”라며 “이제는 건강애도 도움이 된다”라고 설명했다./pps2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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