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YTN 언론사 이미지

민주당 "검찰, 윤석열 장모 3년간 수사 안 해"...국민의힘 "거짓 의혹"

YTN
원문보기
더불어민주당은 검찰이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 장모 최 모 씨의 범죄를 알고도 3년 동안 기소하지 않았다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민주당 선대위 현안대응 TF는 최 씨의 동업자 안 모 씨의 2017년 대법원 확정 판결문을 근거로, 검찰이 2017년에 이미 최 씨의 잔고 증명서 위조와 부동산 실명법 위반 등을 인지하고 있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검찰이 2020년이 돼서야 최 씨를 기소했다면서, 윤 후보가 틈만 나면 장모는 피해자라고 비호했는데 검찰이 제대로 된 수사를 할 수 있었겠느냐고 비난했습니다.

그러나 국민의힘 선대본부 이양수 수석대변인은 민주당이 거짓 의혹을 제기했다고 반박했습니다.

이 수석 대변인은 최 씨의 요양병원 급여 사건은 항소심에서 무죄가 선고됐다며 민주당이 나서 이미 끝난 사건을 수사해 결국 무죄가 됐는데 사과부터 하는 게 최소한의 도리라고 밝혔습니다.

잔고 증명서 위조 사건 등도 항소심에서 다투고 있다면서 또 무죄가 선고되면 민주당은 검찰권을 동원한 윤석열 쫓아내기 수사에 반드시 책임져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YTN 권민석 (minseok2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싱글몰트위스키 vs 스카치위스키' 다니엘이 설명해준다!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제20대 대통령선거' 관련 기사 보기 〉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최고위원 이성윤 문정복
    최고위원 이성윤 문정복
  2. 2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3. 3안세영 말레이시아 오픈 3연패
    안세영 말레이시아 오픈 3연패
  4. 4브레그먼 컵스 계약
    브레그먼 컵스 계약
  5. 5안양 임완섭 권우경
    안양 임완섭 권우경

YT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