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OSEN 언론사 이미지

'흑인 인어공주' 할리 베일리, 몸매 자신감 지나쳤나..가슴 뻥 뚫린 노출[Oh!llywood]

OSEN
원문보기

[OSEN=선미경 기자] 디즈니 영화 ‘인어공주’의 실사판 주인공 할리 베일리가 도발적인 몸매 자신감을 드러냈다.

할리 베일리는 19일(한국시각)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사다리 모양의 소품에 앉아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할리 베일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할리 베일리는 초콜릿 색상의 미니 원피스를 입고 과감하게 포즈를 취하며 자신만의 매력을 드러내고 있다.

특히 할리 베일리가 입은 원피스는 가슴라인이 뚫려 있어서 가슴과 복부가 그대로 노출되는 옷. 할리 베일리는 과감한 의상을 입고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노출하며 몸매 자신감을 드러냈다. 또 짧은 치마로 각선미를 과감하게 자랑해 눈길을 끈다.

할리 베일리는 ‘인어공주’의 실사판 영화에서 주인공을 맡으며 세계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스타다. /seon@osen.co.kr

[사진]할리 베일리 SNS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해찬 전 총리
    이해찬 전 총리
  2. 2방탄소년단 월드투어 매진
    방탄소년단 월드투어 매진
  3. 3토트넘 이강인 임대
    토트넘 이강인 임대
  4. 4트럼프 하마스 무장해제
    트럼프 하마스 무장해제
  5. 5트럼프 지지율 하락
    트럼프 지지율 하락

OSE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