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뉴스1 언론사 이미지

러 "바이든, 침공 가능성 제기하며 우크라 긴장 더 고조시켜"

뉴스1
원문보기
드미트리 페스코프 러시아 크렘린궁 대변인 © AFP=뉴스1

드미트리 페스코프 러시아 크렘린궁 대변인 © AFP=뉴스1


(서울=뉴스1) 강민경 기자 = 러시아 대통령궁(크렘린궁)은 조 바이든 대통령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발언한 것과 관련해 그의 언사가 긴장감을 더 높이고 있다고 지적했다.

리아노보스티통신에 따르면, 드미트리 페스코프 크렘린궁 대변인은 17일(현지시간) 이같이 말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로 떠나기 전 기자들과 만나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가능성이 "매우 높다"면서 침공이 수일 내로 이뤄질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침공 명분을 만들기 위해 위장 작전을 시도할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pasta@news1.kr

[© 뉴스1코리아(news1.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박진섭 저장FC 이적
    박진섭 저장FC 이적
  2. 2서해 피격 사건
    서해 피격 사건
  3. 3권창훈 제주 유니폼
    권창훈 제주 유니폼
  4. 4권창훈 코스타 감독 재회
    권창훈 코스타 감독 재회
  5. 5손흥민 존슨 이적
    손흥민 존슨 이적

뉴스1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