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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북서부서 정부군 헬기 추락…2명 사망

연합뉴스 김승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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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전 중인 시리아 북서부 마을에 포탄이 떨어진 모습 [AF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내전 중인 시리아 북서부 마을에 포탄이 떨어진 모습
[AF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이스탄불=연합뉴스) 김승욱 특파원 = 시리아 북서부에서 정부군 헬기가 추락해 2명이 사망했다.

시리아 국영 SANA 통신은 17일(현지시간) 군 관계자를 인용해 시리아 북서부 라타키아 주(州)의 해안 지역에서 군용 헬기가 기술적인 문제로 추락했다고 밝혔다.

이 헬기에는 승무원 5명이 타고 있었으며 이 가운데 2명이 목숨을 잃었다고 통신은 전했다.

시리아 북서부는 바샤르 알아사드 대통령이 이끄는 시리아 정부군에 맞서는 반군의 마지막 저항 거점이다.

시리아는 2011년 시리아 내전 발발 이후 정부군과 반군으로 양분돼 10년째 내전 중이다.

알아사드 대통령은 한때 반군의 공세에 실각 직전까지 몰렸으나 2015년 러시아의 개입에 힘입어 전세를 역전하는 데 성공했으며, 반군은 현재 시리아 북서부에 고립된 상태다.

kind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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