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를 둘러싼 정세가 긴박해지는 가운데 오늘 밤 기시다 일본 총리와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전화 회담을 조율 중이라고 일본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교도통신은 두 정상이 오늘 밤 전화 회담을 실시하는 방향으로 조정에 들어갔다고 정부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전했습니다.
기시다 총리는 이에 앞서 자신의 파벌 모임에서 우크라이나 정세와 관련해 "긴박한 상황이 이어지고 있어 무슨 일이 일어나도 이상하지 않다"며 일본도 외교적 수단을 통해 긴장 완화를 위해 노력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밝혔습니다.
교도통신은 두 정상이 오늘 밤 전화 회담을 실시하는 방향으로 조정에 들어갔다고 정부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전했습니다.
기시다 총리는 이에 앞서 자신의 파벌 모임에서 우크라이나 정세와 관련해 "긴박한 상황이 이어지고 있어 무슨 일이 일어나도 이상하지 않다"며 일본도 외교적 수단을 통해 긴장 완화를 위해 노력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힘에 의해 현 상황을 바꾸려는 시도는 용인할 수 없으며 아시아에도 영향이 미친다는 것을 충분히 생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고 이 통신은 전했습니다.
아베 전 총리도 일본과 러시아 정상 간의 대화가 머지않아 이뤄질 것으로 본다며 기시다 총리가 러시아에 일본의 인식을 어떤 형태로든 전달할 것으로 본다고 자신의 파벌 모임에서 밝혔습니다.
YTN 이경아 (ka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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