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정현 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17일 “반도체, 배터리, 백신과 같은 국가 전략 기술과 탄소 중립에 기여하는 제품의 생산과 투자에 대해 세제와 현금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 영빈관에서 진행한 외국인투자기업과의 대화에서 “외국인 투자기업과의 상생 발전을 위해 정책적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외국인 투자기업이 한국을 거점으로 세계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신북방과 중남미, 중동과 아프리카로 FTA 네트워크를 확대할 것이며 CPTPP와 같은 메가 FTA 가입도 추진 중”이라며 “투자 애로를 적게 해소하도록 외국인 투자자들과 소통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 영빈관에서 진행한 외국인투자기업과의 대화에서 “외국인 투자기업과의 상생 발전을 위해 정책적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외국인 투자기업이 한국을 거점으로 세계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신북방과 중남미, 중동과 아프리카로 FTA 네트워크를 확대할 것이며 CPTPP와 같은 메가 FTA 가입도 추진 중”이라며 “투자 애로를 적게 해소하도록 외국인 투자자들과 소통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문재인 대통령이 17일 오전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외국인투자기업인과의 대화에 참석, 발언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