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엑스포츠뉴스 언론사 이미지

라이언 레이놀즈 "'닥터 스트레인지' 출연 NO…'데드풀3' 진행 중" [엑's 할리우드]

엑스포츠뉴스
원문보기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데드풀' 라이언 레이놀즈가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CU) 영화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닥터 스트레인지2, 감독 샘 레이미) 출연설을 부정했다.

지난 15일(현지시간) 라이언 레이놀즈는 영국 런던 웨스트 할리우드에서 열린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아담 프로젝트'의 특별 상영에 앞서 버라이어티와의 인터뷰에서 "난 '닥터 스트레인지'에 출연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그 말이 거짓일 수도 있지 않느냐는 질문이 나오자 그는 "약속한다. 난 영화에 나오지 않는다"고 재차 부정했다. 다만 '데드풀3'에 대해서는 "잘 되어가고 있다"고 언급했다.

앞서 지난 14일 마블 스튜디오는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 두 번째 예고편과 함께 공식 포스터를 공개했다. 해당 포스터에는 '왓 이프'에 등장했던 캡틴 카터(헤일리 앳웰 분)의 방패가 나와 그가 출연하는 게 아니냐는 추측이 이어졌다.

이와 함께 데드풀의 모습도 조그마하게 등장하면서 라이언 레이놀즈의 출연설이 강하게 제기됐는데, 본인이 직접 이를 부정하면서 진화에 나서고 있다. 다만 일각에서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당시에도 일부 출연진들이 출연을 강하게 부정했다가 출연한 게 사실로 밝혀진 것과 관련해 출연이 결정되었음에도 이를 부정하는 게 아니냐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는 5월 6일 북미 개봉 예정이다.

사진= 라이언 레이놀즈 인스타그램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해찬 전 총리
    이해찬 전 총리
  2. 2방탄소년단 월드투어 매진
    방탄소년단 월드투어 매진
  3. 3토트넘 이강인 임대
    토트넘 이강인 임대
  4. 4트럼프 하마스 무장해제
    트럼프 하마스 무장해제
  5. 5트럼프 지지율 하락
    트럼프 지지율 하락

엑스포츠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