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 언론사 이미지

[1보] 미 "러시아 철군 주장은 '허위'…언제라도 침공 가능"

연합뉴스 김연숙
원문보기
상주기지로 복귀하는 러시아군 탱크들(보로네즈 EPA=연합뉴스) 러시아군 탱크들이 16일(현지시간) 보로네즈 지역에서 화물열차 화차에 실려 이동하고 있다. 러시아군 서부와 남부 관구의 부대들은 전날부터 훈련을 마치고 철도와 도로를 통해 상주 기지로 귀환하기 시작했다. [러시아 국방부 제공. 재판매 금지] 2022.2.17 jsmoon@yna.co.kr

상주기지로 복귀하는 러시아군 탱크들
(보로네즈 EPA=연합뉴스) 러시아군 탱크들이 16일(현지시간) 보로네즈 지역에서 화물열차 화차에 실려 이동하고 있다. 러시아군 서부와 남부 관구의 부대들은 전날부터 훈련을 마치고 철도와 도로를 통해 상주 기지로 귀환하기 시작했다. [러시아 국방부 제공. 재판매 금지] 2022.2.17 jsmoon@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폰세 WBC 멕시코
    폰세 WBC 멕시코
  2. 2차준환 밀라노 올림픽
    차준환 밀라노 올림픽
  3. 3박진섭 저장FC 이적
    박진섭 저장FC 이적
  4. 4서해 피격 항소
    서해 피격 항소
  5. 5박나래 김숙 SNS
    박나래 김숙 SNS

연합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