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이 14일 오후 청와대에서 열린 대외경제안보전략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
(서울=연합뉴스) 박경준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은 17일 외국인투자 기업인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간담회를 한다.
문 대통령이 외국인투자 기업 관계자들과 만나는 자리는 2019년 3월에 이어 두 번째다.
문 대통령은 이날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에게 앞으로도 한국에 더 많은 투자를 해줄 것을 당부할 예정이라고 청와대는 밝혔다.
간담회에는 화이자 등 24개 기업과 미국·일본·중국·유럽 등 주한 외국 상의 및 외국기업협회,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등 유관기관 관계자가 참석한다.
문승욱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외국인투자 유치 성과 및 향후 정책방향을 보고하고, 이어 외국인투자 기업인들의 애로사항 등을 듣고 답하는 순서도 진행된다.
kjpar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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