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 언론사 이미지

평택시,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에 최대 200만원 재난지원금

연합뉴스 최해민
원문보기
(평택=연합뉴스) 최해민 기자 = 경기 평택시는 코로나19로 영업에 피해를 본 소상공인 1만5천여명에게 자체적으로 최대 200만원의 재난지원금을 지급한다고 16일 밝혔다.

평택시청[평택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평택시청
[평택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시는 피해 정도에 따라 유흥·단란주점 등은 한 곳당 200만원씩, 학원·교습소, 노래연습장, 실내체육시설, 식당, 카페 등은 100만원씩 지급할 계획이다.

또 폐업한 소상공인에게도 50만원씩 지원금을 지급한다.

이 같은 소상공인 재난지원금에 드는 예산 166억원은 전액 시비로 편성했다.

시는 이르면 17일부터 신청을 받아 이달 말 지급을 시작한다는 계획이다.

정장선 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와 오미크론 변이 확산으로 어려운 상황에 놓인 소상공인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와 위기 극복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goals@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해찬 건강 악화
    이해찬 건강 악화
  2. 2양현민 최참사랑 득녀
    양현민 최참사랑 득녀
  3. 3린샤오쥔 올림픽 출전
    린샤오쥔 올림픽 출전
  4. 4토트넘 수비수 영입
    토트넘 수비수 영입
  5. 5정관장 소노 경기
    정관장 소노 경기

연합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