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뉴스1 언론사 이미지

있지 채령, 리아·예지 이어 코로나19 확진…재택 치료 중

뉴스1
원문보기
있지 채령 © News1 권현진 기자

있지 채령 © News1 권현진 기자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걸그룹 있지 멤버 리아와 예지에 이어 채령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확진됐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 측은 15일 "이날 오후 있지 채려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JYP 측은 "채령은 12일 오전 선제적으로 실시란 PCR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은 후 자가 격리 진행 중이었고, 15일 오전 자가진단키트에서 양성 반응이 나와 즉시 PCR 검사를 진행했고, 16일 오후 양성 판정을 받았다"라고 전했디.

이어 "채령은 백신 2차 접종까지 마친 상태로, 현재 기침 및 두통 이외 증상은 없으며 방역 당국 지침에 따라 재택 치료 중"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같은 팀 멤버 리아는 12일 오전 코로나 자가진단키트 절차에서 양성 반응이 나와 즉시 병원으로 이동해 PCR 검사를 진행했고, 13일 오전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후 지난 14일 예지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taehyun@news1.kr

[© 뉴스1코리아(news1.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허수봉 알리 올스타전 불참
    허수봉 알리 올스타전 불참
  2. 2전종서 환승연애 출연
    전종서 환승연애 출연
  3. 3손흥민 토트넘 팬
    손흥민 토트넘 팬
  4. 4쿠팡 차별 논란
    쿠팡 차별 논란
  5. 5윤도영 도르드레흐트 데뷔골
    윤도영 도르드레흐트 데뷔골

뉴스1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