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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승우아빠, 코로나19 확진에 “죽을 뻔했다“...어땠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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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튜브 채널 캡처

사진=유튜브 채널 캡처


유튜버 승우아빠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확진됐던 가운데 당시의 증상을 전했다.

15일 승우아빠는 유튜브 채널에 ‘저도 제가 걸릴 줄 몰랐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승우아빠는 “1월31일 일어나니까 약간 몸 상태가 안 좋았다. 분명 많이 잤는데 눈이 빨갛고 으슬으슬했다. 그래서 자가진단 키트를 했다. 바로 두 줄 뜨더라. 병원에 가서 PCR 검사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제일 높게 측정된 열 온도가 37.3도였다며 “엄청 강한 감기”라고 덧붙였다.

또 승우아빠는 다른 영상을 통해 “1월31일, 2월1일, 2월2일, 2월3일 총 4일 동안 죽을 뻔했다”며 “코로나가 ‘그냥 감기’라는 사람은 안 걸려본 사람”이라고 전했다.

그는 “맛을 못 느꼈다. 어제 딸기를 먹었는데 아무 맛이 안 나더라. 향도 없고, 맛도 없고 식감만 느껴졌다. 그래서 향과 맛이 과일의 전부라는 것을 느꼈다. 증상으로는 잦은 기침과 열, 오한, 몸살 기운, 두통, 미각 손실, 식욕 감퇴 등이 있었다”고 밝혔다.

강민선 온라인 뉴스 기자 mingtu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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