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뉴시스 언론사 이미지

97㎏ 최무성, 고도비만에 다이어트 선언…"양말 신기 힘들어"

뉴시스 이재훈
원문보기
[서울=뉴시스] 최무성. 2022.02.15. (사진 = 쥬비스 다이어트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최무성. 2022.02.15. (사진 = 쥬비스 다이어트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의 택이 아버지로 이름을 알린 배우 최무성이 건강을 위한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최무성은 15일 다이어트 컨설팅 기업을 통해 97㎏의 체중을 공개하며 이렇게 밝혔다.

최근 진행한 건강검진에서 건강에 적신호가 들어왔다는 의사 소견을 들었다는 최무성은 "이번 기회에 다이어트에 성공해서 건강한 모습도 되찾고 늘 보여드리던 이미지에서 탈피해 다른 모습도 보여드리고 싶다"며 체중 감량에 대한 의지를 전했다.

최무성은 원래 자신은 살이 잘 안 찌는 체질이었다고 돌아봤다. 예전에 체중이 59㎏에 불과할 정도로 엄청 말랐었다는 얘기다. 그런데 30대 중반이 넘어가면서부터 살이 찌기 시작했다는 것이 최무성의 고백이다.

그는 "인스턴트 음식을 많이 먹고 생활습관이 불규칙하다 보니 체중이 늘게 된 것 같다. 특히 다이어트를 하면서 요요를 반복하다 보니 살이 찌는 체질로 변하게 된 것 같다"고 전했다.

얼굴과 복부 위주로 살이 찐다는 최무성은 "상체에 체중이 많이 나가다 보니 다리 근육이 나빠졌다. 배가 많이 나오니 양말을 신을 때 힘들다"라며 체중 증가로 인한 불편함도 토로했다.


"언젠가부터 살이 찐 모습이 유지되다 보니 이 모습만 너무 많이 보여드리게 되는 것 같아 배우로써 다른 이미지도 보여드리고 싶은 욕심이 있어서 이번에는 꼭 다이어트에 성공하고 체중 유지까지 하고 싶어 전문가의 도움을 받기로 결심했다"고 덧붙였다.

2002년 영화 '남자 태어나다'로 데뷔한 최무성은 영화 '악마를 보았다'와 드라마 '응답하라 1988' '미스터 션샤인' '녹두꽃' '비밀의 숲2' 등에 출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 네이버에서 뉴시스 구독하기
▶ K-Artprice, 유명 미술작품 가격 공개
▶ 뉴시스 빅데이터 MSI 주가시세표 바로가기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2. 2김민석 총리 미국 방문
    김민석 총리 미국 방문
  3. 3트럼프 그린란드 접근권
    트럼프 그린란드 접근권
  4. 4이강인 아틀레티코 이적
    이강인 아틀레티코 이적
  5. 5이해인 쇼트프로그램
    이해인 쇼트프로그램

뉴시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