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투개월의 김예림이 티저 영상으로 노출 논란에 휩싸였다.
김예림의 소속사 미스틱89 측 관계자는 14일 티브이데일리와의 통화에서 “티저 영상은 곡 스타일에 맞게 제작된 것이다. “라고 해명하면서 ”17일에 음원이 나온 뒤 직접 듣고 판단해주셨으면 좋겠다. 영상이 정말 분위기에 적합하게 나온 작품임을 알게 되실 거라고 본다”고 답했다.
앞서 소속사 미스틱89 측은 김예림의 솔로미니 앨범 타이틀곡 ‘올라잇’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김예림의 소속사 미스틱89 측 관계자는 14일 티브이데일리와의 통화에서 “티저 영상은 곡 스타일에 맞게 제작된 것이다. “라고 해명하면서 ”17일에 음원이 나온 뒤 직접 듣고 판단해주셨으면 좋겠다. 영상이 정말 분위기에 적합하게 나온 작품임을 알게 되실 거라고 본다”고 답했다.
앞서 소속사 미스틱89 측은 김예림의 솔로미니 앨범 타이틀곡 ‘올라잇’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김예림은 잠에서 깨어난 후 속옷 차림으로 누워있는 모습을 하고 있다.
그러나 속이 다 비치는 속옷만을 입고 아찔한 포즈를 선보인 김예림 모습에 대부분의 네티즌들은 민망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 누리꾼은 “다 비치는 속옷이라니 민망했다. 아직 나이가 어린데 벌써 이런 콘셉트라니…”라며 아쉬움을 표했으며 다른 네티즌은 “아무리 그래도 수위가 너무 높다. 이건 소녀감성이 아니다 정말 아찔하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반면 다른 네티즌들은 “뭐 어때, 연예인인데” , “우리나라는 너무 민감해” 라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김예림의 첫 번째 미니앨범은 오는 17일 온 오프라인을 통해 발매되며, 18일 쇼케이스를 통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할 계획이다.
![]() |
![]() |
onlinenews@heraldcorp.com
- 헤럴드 생생뉴스 Copyrights ⓒ 헤럴드경제 & heraldbiz.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