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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액츄얼리' 여비서 맞아?..휴 그랜트가 반한 통통 몸매 반쪽 됐네 [Oh!lly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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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소영 기자] 영화 ‘러브액츄얼리’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던 배우 마틴 맥커친이 몰라보게 날씬해졌다.

마틴 맥커친은 최근 진행한 매체 인터뷰에서 다이어트에 성공했다며 규칙적인 자기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얼마나 많이 체중 감량에 성공했는지는 공개하지 않았지만 사진컷들로 반쪽이 된 몸매를 자랑했다.

특히 그는 “일주일에 80%는 단백질, 채소, 과일, 유기농 야채주스만 섭취하고 20%는 간식을 먹었다. 날 위해 좋은 일을 하고 있다는 생각으로 버텼다. 그리고 매일 40분씩 강아지 산책을 하며 외출했다. 여기에 정신 건강을 위해 스트레칭도 했다”고 상세히 자신의 다이어트 노하우를 공개했다.

1976년생인 마틴 맥커친은 2003년 영화 ‘러브 액츄얼리’에서 비서 나탈리 역을 맡아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영국 수상 역의 휴 그랜트와 함께 핑크빛 로맨스를 그리며 국내외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comet568@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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