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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남편'과 슈퍼볼 보다가 전광판에 딱 걸린 톱배우 [Oh!lly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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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나영 기자] 할리우드 배우 샤를리즈 테론이 슈퍼볼 2022를 함께 보낸 '미스터리 맨'이 친구의 남편이라고 밝혔다.

테론은 그가 함께 슈퍼볼 LVI에 참석했던 '미스터리 맨'이 온라인에서 큰 화제를 모으자 14일(현지시간) 자신의 SNS에 '"미스터리 맨'과 함께 슈퍼볼을 즐기다니 남편 애쉬를 빌려줘서 고마워"란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한 사진 속에는 테론이 모자를 쓴 채 코믹한 표정을 짓고 있는 남자와 함께 나란히 앉아 셀카를 찍고 있다. 둘의 모습은 전광판에도 등장해 수많은 네티즌이 둘의 관계를 궁금해했다.

결국 전광판을 장식했던 '미스터리 맨'은 친구의 남편인 것으로 드러났다.


테론은 현재 두 아이의 엄마다. 지난 2012년 3세 남아프리카공화국 출신 남아를 입양해 화제를 모았다 .이후 2015년 9월에는 생후 2개월의 같은 출신 여아를 둘째로 입양하며 인종을 초월한 위대한 엄마로 거듭났다. 그러다가 2019년 테론은 첫째 아들 잭슨이 트랜스젠더 소녀임을 공식적으로 발표, 장남은 딸로 거듭나게 됐다.

한편 테론은 소만 차이니니 판타지 소설을 원작으로 힌 넷플리스 영화 '선과 악의 학교'를 선보일 예정이다.


/nyc@osen.co.kr

[사진] 샤를리즈 테론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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