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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베컴 아들, 18세 미성년자 여친 비키니 사진을

헤럴드경제 배재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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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미오 베컴 인스타

로미오 베컴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베컴 부부의 모델 아들 로미오가 여친의 비키니 셀카를 찍어 화제다. 로미오의 나이는 현재 18세다.

14일(한국시간) 베컴의 둘째 아들 로미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Happy Valentine’s Day, love u so much"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로미오 베컴(18)은 아름다운 해변을 배경으로 동갑내기 여자친구인 모델 미아를 품에 안은 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특히 미아는 비키니를 입어 눈길을 끌었다.

로미오 베컴은 과거 명품 브랜드의 모델로 활약한 바 있는 셀럽이다.

한편 데이비드와 빅토리아는 지난 1999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장남 브루클린 베컴, 로미오 베컴, 크루즈 베컴, 막내딸 하퍼 세븐 베컴 등을 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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