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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 우크라이나 사태로 인한 글로벌 공급망 대란이 우려되는 가운데 문재인 대통령이 14일 오후 청와대에서 대외경제안보전략회의를 주재하고 공급망 문제를 논의한다.
문 대통령의 대외경제안보전략회의 주재는 지난해 10월 회의가 신설된 이후 처음이다. 정부가 최근 우크라이나 사태로 촉발된 공급망 우려에 대한 선제적 대응 필요성을 통감하고 있는 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문 대통령은 이날 회의에서 우크라이나 사태가 한국에 미칠 영향 등을 보고받고, 참석자들과 공급망 및 금융·외환시장 문제 대응 방안에 대해 논의할 전망이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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