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스포츠투데이 언론사 이미지

별 "'코로나19' 확진 ♥하하, 큰 이상 없어…자녀들 음성"

스포츠투데이
원문보기
별 하하 / 사진=별 SNS, DB

별 하하 / 사진=별 SNS, DB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가수 별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남편 하하의 근황을 공개했다.

13일 별은 자신의 SNS에 "많은 분들이 소식 들으시고 연락과 걱정해 주고 계신다"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남편(하하)은 확진 판정 후 격리 중이다. 다행히 큰 이상 없이 안정을 취하고 있다"며 "저와 아이들도 곧바로 PCR 검사를 받았는데 감사하게도 모두 음성"이라고 전했다.

또한 별은 "다만 동거 가족이라 함께 격리 기간을 보내야 한다. 어제는 클레이 놀이. 오늘은 레고 놀이 중인데 세 아이 데리고 일주일 집콕놀이 돌려 막으려면 벌써부터 막막해진다"며 놀이에 푹 빠진 자녀들의 사진을 함께 게재하기도 했다.

앞서 하하는 12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한편 별과 하하는 2012년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쿠팡 차별 논란
    쿠팡 차별 논란
  2. 2윤도영 도르드레흐트 데뷔골
    윤도영 도르드레흐트 데뷔골
  3. 3이강인 PSG 오세르전
    이강인 PSG 오세르전
  4. 4손흥민 토트넘 이적설
    손흥민 토트넘 이적설
  5. 5이상호 스노보드 4위
    이상호 스노보드 4위

스포츠투데이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