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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유가, 러시아-우크라이나 긴장 확대에 3.6%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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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유가는 미국과 영국이 모두 자국민들에게 우크라이나를 즉각 떠나라고 권고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급등세를 보였습니다.

현지시간 11일 뉴욕상업거래소에서 3월물 서부텍사스산원유, WTI 가격은 전장 대비 3.22달러, 3.6% 오른 배럴당 93.10달러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WTI 가격은 장중 5% 이상 오르며 배럴당 94.66달러까지 상승해 한때 2014년 이후 최고치를 나타냈습니다.

4월물 브렌트유 가격도 장중 4% 이상 상승하며 배럴당 95.64달러까지 치솟았습니다.

유가는 지정학적 긴장이 고조된 데다 국제에너지기구의 보고서로 올해 원유시장이 공급 부족에 시달릴 것이라는 전망이 강화돼 상승했습니다.

YTN 이광엽 (kyup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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