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YTN 언론사 이미지

윤석열 "공무원 개인정보 접근 시 알림 의무화"

YTN
원문보기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가 공공기관에서 국민의 개인정보를 조회할 때 조회 사실을 본인에게 의무적으로 알리게 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윤 후보는 오늘(28일) '59초' 영상을 통해 개인정보를 조회한 공무원과 공공기관 재직자 정보를 프로그램에 기록해 책임성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조회 사실을 본인 명의의 휴대전화 등으로 알려 무분별한 개인 정보 유출을 차단할 계획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선대본부는 공무원이 국민의 개인정보를 흥신소에 팔아 스토킹과 살인 범죄로 이어지는 등 피해가 심각한 상황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또 윤 후보는 많은 공공기관과 매장에 키오스크가 설치됐지만, 디지털 약자층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며, 전국 곳곳에 키오스크 체험관을 설치해 사용법을 익히게 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YTN 이경국 (leekk0428@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정재와 뽑기? YTN스타와 캠페인 참여하고 경품받자 〉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싱글몰트위스키 vs 스카치위스키' 다니엘이 설명해준다!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내란 음모 사건
    내란 음모 사건
  2. 2전광훈 구속 서부지법
    전광훈 구속 서부지법
  3. 3U-23 아시안컵 8강
    U-23 아시안컵 8강
  4. 4이병헌 이민정 딸
    이병헌 이민정 딸
  5. 5임시완 과부하
    임시완 과부하

함께 보면 좋은 영상

YT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독자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