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서 "2012년 LTE(4G) 도입 당시 3조7000억원까지 늘었다가 줄었다. 5G도 유사한 트렌드를 보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작년 KT는 2조8720억원의 CAPEX를 집행했는데 이는 별도 서비스 매출액의 18.5%를 차지한다. 연간 CAPEX 투자 규모는 2019년부터 2021년까지 2년 연속 감소했다.
차민영 기자 blooming@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