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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편파판정 논란에… 靑 “국민들 속상한 마음 잘 알아”

조선일보 김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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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은 언급 없어
문재인 대통령이 8일 오전 청와대 여민관에서 열린 영상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8일 오전 청와대 여민관에서 열린 영상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청와대가 9일 베이징 올림픽에서의 한복 논란과 잇단 중국 편파 판정 논란과 관련해 “문체부와 외교부 등 관련 기관에서 면밀히 동향을 주시하고 있다”고 했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관련 질문을 받고 “제가 알기로는 문재인 대통령이 따로 언급하신 바는 없다”면서도 “물론 국민들이 속상해하시는 마음은 저희들도 잘안다”고 했다.

문 대통령은 전날 저녁 김민석 선수가 스케이팅에서 첫 메달을 따자 페이스북에 축하 메시지를 올렸다. 그러나 앞선 한복논란, 중국의 편파 판정에 따른 우리 선수 실격 등에 대해선 아무런 언급을 하지 않았다.

[김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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