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혜준(사진)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김혜준 소속사 앤드마크는 8일 ”코로나19 확진 후 보건당국의 지침에 따라 자가격리 중이며 곧 자가격리가 해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 관계자는 이날 JTBC에 ”김혜준이 지난주 설 연휴 때 코로나19에 확진돼 자가격리에 들어갔다“고 덧붙였다.
김혜준은 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까지 완료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혜준은 지난해 JTBC 드라마 ‘구경이’에서 열연을 펼친 바 있다.
김찬영 온라인 뉴스 기자 johndoe98@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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