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이데일리 언론사 이미지

블록체인 '솔라나', 상금 60억 내걸고 해커톤…삼성도 후원

이데일리 김국배
원문보기
내달 17일까지 온라인 진행
결제, 디파이, 웹 3.0 등 다섯 가지 주제
[이데일리 김국배 기자] 블록체인 플랫폼 ‘솔라나’ 개발사 솔라나랩스가 다섯 번째 해커톤 ‘립타이트’를 연다. 해킹과 마라톤의 합성어인 해커톤은 짧은 시간에 집중 작업해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대회다.

내달 17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이번 해커톤은 결제, 디파이(탈중앙화 금융), 웹 3.0, 게임, 탈중앙화 자율 조직(DAO) 등 총 5가지가 주제다. 총 상금은 500만달러(한화 약 60억원)다. 비자, 구글 뿐 아니라 삼성도 후원사로 참여했다.

(사진=솔라나)

(사진=솔라나)




우승팀에는 최대 65000달러(약 7700만원)의 상금과 암호화폐 벤처캐피탈로부터 시드 투자를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매티 테일러(Matty Taylor) 솔라나랩스 운영 팀장은 “솔라나 해커톤은 커뮤니티가 함께 모여 블록체인 기술에 대해 연구하고 자신들의 우수한 프로젝트를 선보일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했다.

한편 지난해 8월 개최됐던 솔라나 해커톤에는 6000명의 참가자와 568개의 프로젝트가 참여한 바 있다.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2. 2박나래 주사이모
    박나래 주사이모
  3. 3강선우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 공천헌금 의혹
  4. 4세레스틴 영입
    세레스틴 영입
  5. 5김시우 김성현 공동 3위
    김시우 김성현 공동 3위

이데일리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