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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걸이 절도'하던 악동 린제이, 은행 부사장과 결혼 "스몰웨딩 원해" [Oh!lly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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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나영 기자] 할리우드 배우 린제이 로한이 스몰 웨딩을 원한다고 밝혔다.

로한은 최근 '굿모닝 아메리카'에 출연, 다가올 결혼식에 대해 "작고 친밀한 관계 속 가족 중심적인 아름다운 결혼식을 원한다"라고 전했다.

또한 자신의 결혼식 날에도 다른 사람들이 모두 편하고 좋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결혼이 임박했음도 전했다. 그는 "나는 목적지를 찾고 있다. 이미 친구와 드레스에 대해 이야기하기 시작했다"라면서 "하지만 또한 일을 제대로 하고 싶고, 모든 것에 속도를 맞추고 싶다"라고 바람을 전했다.

로한은 더불어 결혼식 날 여러 벌의 드레스를 입을 것 같다고 밝히며 "그것이 가장 좋은 부분이다!"라고 솔직한 예비신부의 마음을 드러냈다.


로한은 지난 해 11월 바더 샴마스와의 약혼을 발표했다.

그는 앞서 자신의 SNS에 "나의 사랑. 나의 인생. 나의 가족. 나의 미래"라는 메시지와 함께 다이아몬드 반지 모양의 이모티콘 등을 게재했다.


로한은 샴마스의 청혼을 받아 약혼했다고 팬들에게 고백했다. 이들은 2년여 교제했으며 샴마스는 글로벌 투자 은행인 크레디트 스위스의 부사장으로 알려져 있다.


로한은 1998년 영화 '페어런트 트랩'으로 스타덤에 올랐고 2004년 영화 '퀸카로 살아남는 법’ 등으로 할리우드에서 로코퀸으로 사랑받았다. 하지만 목걸이 절도, 클럽 난동, 거짓 임신 소동, 양물과 음주 사고 등으로 할리우드 대표 이슈메이커이자 여자 악동으로 불렸다. 결혼으로 새 사람이 될 지도 주목된다.

/nyc@osen.co.kr

[사진] 린제이 로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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