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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2022 판타지 랭킹 선발 투수 50위권 밖...다르빗슈·오타니에게 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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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 OSEN DB

류현진 / OSEN DB


[OSEN=손찬익 기자]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토론토 블루제이스)이 메이저리그 선발 투수 랭킹에서 50위권 밖으로 밀려났다.

미국 '야후 스포츠'는 5일(이하 한국시간) 2022 메이저리그 판타지 베이스볼 선발 투수 랭킹을 공개했다. 류현진은 전체 59위에 이름을 올렸다.

류현진은 지난해 31경기에 등판해 14승 10패(평균 자책점 4.37)로 개인 통산 4번째 두 자릿수 승리 달성은 물론 개인 한 시즌 최다승 타이 기록을 세웠으나 후반기 들어 부진한 모습을 보이며 박한 평가를 받은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날 판타지 베이스볼 선발 투수 랭킹에서는 게릿 콜(뉴욕 양키스)이 1위를 차지했고 코빈 번스(밀워키 브루어스)가 뒤를 이었다.

LA 다저스 시절 류현진과 함께 했던 워커 뷸러는 3위에 올랐다. 뉴욕 메츠로 이적한 맥스 슈어저는 4위, 브랜든 우드러프(밀워키 브루어스)는 5위에 랭크됐다.

토론토 선발 가운데 호세 베리오스가 19위에 이름을 올렸고 지난해까지 토론토에서 뛰었던 로비 레이는 15위를 차지했다.

일본인 투수 오타니 쇼헤이(LA 에인절스)는 14위, 다르빗슈 유(샌디에이고 파드리스)는 29위에 올랐다. /what@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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