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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올스타와 캐치볼’ 류현진,’10년 만의 한화 캠프 첫날’ [O! SP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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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거제, 이대선 기자] 메이저리그 직장 폐쇄 장기화로 미국 출국이 미뤄진 류현진이 ‘친정팀’ 협조를 받아 경남 거제에서 3일부터 한화 선수들과 함께 훈련을 시작했다.

이날 오후 거제 하청스포츠타운에서 정민철 단장의 소개로 한화 투수조 앞에 선 류현진은 후배들에게 “같이 즐겁게 훈련했으면 좋겠다. 물어볼 게 있으면 언제든 물어봐달라. 최선을 다해 알려주겠다”고 인사했다.

스트레칭을 마친 류현진은 캔자스시티 로열스 시절인 1997년, 1999년 두 차례 아메리칸리칸리그 올스타에 발탁된 스타 출신 로사도 코치와 캐치볼을 했다.

로사도 코치는 "류현진과 우리 선수들이 같이 훈련하면서 서로 좋은 영향을 줄 것이다. 우리도 류현진이 가진 것을 많이 배우고, 류현진도 여기서 훈련하는 게 도움이 될 것이다"며 윈윈 효과를 기대했다. 2022.02.03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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