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옥주현은 최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옥주현은 선제적 검사를 받았다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옥주현 등 출연진의 확진 판정으로 뮤지컬 '레베카'는 공연을 취소한 상태다.
제작사 EMK뮤지컬컴퍼니는 "안전한 공연 관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공연을 잠시 중단하고 전체 출연 배우와 스태프의 건강 상태를 다시 한 번 점검한다"며 "4일 이후 공연 일정에 대해 다시 공지드리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최근 '레베카' 뿐만 아니라 '하데스타운', '더 데빌'에서도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연이어 공연을 취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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