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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샹치' 시무 리우, SNS 새해 인사 눈길…"음력 설, 中만의 문화 아냐" [엑's 할리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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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샹치' 시무 리우가 SNS에 새해 인사를 남긴 가운데, 그 내용이 주목받고 있다.

지난 1일(현지시간) 시무 리우는 자신의 트위터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며 "중국 외에도 한국, 베트남, 필리핀, 말레이시아 등 많은 아시아 국가에서 음력 설(Lunar New Year)을 쇤다"고 적었다.

이어 "나는 하얼빈에서 태어난만큼, 이 말을 하고 싶다"면서 중국어로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부모님께는 죄송하지만, 손자는 드릴 수 없어요"라고 덧붙였다.


하지만 일부 네티즌들은 그의 글에 'Chinese New Year'라는 명칭을 쓰면서 '중국 설'이라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에서 웬우 역을 맡았던 양조위는 "즐거운 호랑이의 해가 되길"이라는 글을 인스타그램에 남겼다.

한편, 1989년생으로 만 33세가 되는 시무 리우는 하얼빈 출신으로, 5살 때 캐나다로 이민을 간 중국계 캐나다인이다. 2016년 방영된 '김씨네 편의점'에서 정 김 역을 맡아 인지도를 쌓은 그는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CU) 영화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에서 샹치 역을 맡으며 전 세계적인 인기를 얻었다.

사진= 시무 리우 인스타그램, 시무 리우 트위터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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