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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째 취소 창녕 3·1민속문화제, 올해는 일단 연기

연합뉴스 이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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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무형문화재 영산쇠머리대기[창녕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국가무형문화재 영산쇠머리대기
[창녕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창녕=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 창녕군은 2월 말 개최하려던 제61회 3·1 민속문화제를 일단 연기한다고 3일 밝혔다.

창녕군은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확산을 막고자 2월 28일∼3월 3일 개최 예정인 3·1 민속문화제를 잠정 연기한다고 설명했다.

창녕군은 오미크론 확산 추이를 봐가며 축제 개최 일자를 다시 잡는다.

창녕군은 코로나19로 2020∼2021년 2년 연속으로 축제를 취소했다.

3·1 민속문화제는 국가무형문화재 영산쇠머리대기, 영산줄다리기 시연 행사가 있어 전국적으로 명성이 높다.

국가무형문화재 영산줄다리기[창녕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국가무형문화재 영산줄다리기
[창녕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seama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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