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TV 언론사 이미지

미 백악관 "'러시아 침공 임박' 표현 안 쓰겠다"

연합뉴스TV 보도국
원문보기
미 백악관 "'러시아 침공 임박' 표현 안 쓰겠다"

미 백악관은 현지시간 2일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가능성에 대해 임박했다는 표현을 공개적으로 쓰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젠 사키 백악관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관련 질문에 대해 "내가 임박했다는 표현을 쓴 것은 한번"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는 이어 "다른 이들도 한번 쓴 뒤 사용하지 않았다"며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결정을 내린 것으로 알고 있다는,

의도치 않은 메시지를 보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사키 대변인의 이러한 발언은 우크라이나가 러시아의 침공 가능성에 대한 미국의 과도한 경고가 자국에 경제적 피해를 준다고 주장하며 불만을 제기한 데 따른 것입니다.


#우크라이나 #백악관 #침공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권창훈 제주 유니폼
    권창훈 제주 유니폼
  2. 2이제훈 모범택시3 시청률
    이제훈 모범택시3 시청률
  3. 3드라마 판사 이한영
    드라마 판사 이한영
  4. 4정선희 김영철 우정
    정선희 김영철 우정
  5. 5이대호 중신 브라더스 코치
    이대호 중신 브라더스 코치

함께 보면 좋은 영상

연합뉴스TV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독자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