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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데드' 좀비 역 배우, 총상으로 사망... 향년 31세[할리웃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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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박효실기자] 전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은 좀비 시리즈 '워킹데드'에서 주인공 미숑의 가족 좀비로 출연했던 배우 모세 J.모즐리가 사망해 충격을 안겼다. 향년 31세.


1월31일(현지시간) 미국 TMZ는 "모세 J.모즐리가 지난 26일 미국 조지아주 허드슨 다리 인근에서 시신으로 발견됐다. 고속도로를 덮은 다리 위에 그의 시신이 왜 놓여있는지 수사가 이어지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모세는 앞서 가족의 실종 신고로 수사가 시작됐고, 모세는 자신의 차량 인근에서 총상으로 사망한 상태였다.


모세는 지난 2012~2015년 부터 AMC의 인기 좀비시리즈 '워킹데드'에 출연했고, 이후 '왓치맨'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 등에도 출연했다.


모세의 소속사 관계자는 "그는 그를 만나는 모든 사람들에게 사랑 받았다. 모든 사람의 눈에 밝은 빛이 비쳤다"라고 애도를 표했다.


한편 모세의 개인 SNS에는 많은 팬들이 들러 명복을 빌었다.



gag11@sportsseoul.com


사진출처 | 모세 J.모즐리 SNS, 엔터테인먼트 위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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