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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과 양자토론 불발된 이재명, 김동연과 만나 정책토론하기로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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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지난달 31일 서울 용산역을 방문해 귀향객 및 시민들과 인사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선대위 제공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지난달 31일 서울 용산역을 방문해 귀향객 및 시민들과 인사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선대위 제공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와 새로운물결 김동연 대선 후보가 정책 토론을 하기로 합의했다.

1일 민주당과 새로운물결 측은 각각 공지문을 통해 “명칭은 ‘김동연-이재명 대선 후보 정책토론회(후보명 상호 교차)’로 하며, 일시는 2일 저녁 6시 25분부터 8시까지 총 95분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CBS가 주관하는 이번 토론회 주제는 경제, 정치, 외교안보 3개 정책 분야이며, 세부 사항은 주관 방송사과 양 후보가 추가 협의하기로 했다.

앞서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와의 일대일 토론이 무산된 가운데 이 후보는 대선 정책을 내보이기 위해 군소후보인 김 후보와 함께 이같은 토론을 개최한 것으로 보인다.

양다훈 기자 yangbs@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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