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세계일보 언론사 이미지

‘당선 가능성’ 윤석열 47.3% VS 이재명 43.3% [KSOI]

세계일보
원문보기
尹 7.3%p 상승 vs 李 5.8%p 하락
한국사회여론연구소 제공

한국사회여론연구소 제공


본격적인 설연휴 시작 전 대선후보 지지율 조사에서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에 오차범위 안에서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1월 28~29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0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결과에 따르면 윤 후보의 지지율은 41.6%로 나왔다. 이 후보는 37.9%였다.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후보는 10.6%였다. 심상정 정의당 대선후보는 3.0%, 김동연 새로운물결 대선후보는 0.8%였다.

차기 대선 당선 가능성과 관련해서는 윤 후보가 47.3%로 43.3%를 얻은 이 후보를 제쳤다. 직전 조사(작년 12월 31~1월 1일) 때보다 윤 후보는 7.3%포인트 올랐고, 이 후보는 5.8%포인트 하락했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하면 된다.

김현주 기자 hjk@segye.com

ⓒ 세상을 보는 눈, 세계일보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한일 문화 교류
    한일 문화 교류
  2. 2최강록 흑백요리사2 우승
    최강록 흑백요리사2 우승
  3. 3김종국 쿠팡 개인정보 유출
    김종국 쿠팡 개인정보 유출
  4. 4김병기 공천헌금 의혹
    김병기 공천헌금 의혹
  5. 5한동훈 제명 재고
    한동훈 제명 재고

세계일보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