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스포츠월드 언론사 이미지

드리핀 이협·차준호, 코로나19 확진 판정…“모든 활동 중단”

스포츠월드
원문보기

그룹 드리핀 멤버 이협, 차준호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드리핀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31일 보도자료를 통해 “소속 아티스트 드리핀 멤버 이협, 차준호가 31일 오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30일 오전 음악방송 출연을 위해 진행한 자가키트 검사에서 차준호가 양성으로 확인되어 드리핀 멤버 전원이 PCR 검사를 진행, 31일 오전 멤버 이협, 차준호가 양성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측은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며 “현재 이협, 차준호는 가벼운 목감기 증상만 있으며, 멤버들과 관련 스태프는 자가격리 중으로 잠복기를 고려해 지속적인 PCR 검사 및 자가키트 확인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양광모 온라인 뉴스 기자

사진=스포츠월드DB

양광모 온라인 뉴스 기자

ⓒ 스포츠월드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유열 폐섬유증 투병
    유열 폐섬유증 투병
  2. 2조코비치 메이저 400승
    조코비치 메이저 400승
  3. 3놀뭐 허경환 고정 위기
    놀뭐 허경환 고정 위기
  4. 4베트남전 충격패
    베트남전 충격패
  5. 5한동훈 징계 철회 집회
    한동훈 징계 철회 집회

스포츠월드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