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그룹 드리핀(DRIPPIN)이 29일 오후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열린 첫 번째 싱글 ‘Free Pass(프리 패스)’ 쇼케이스에 참석해 신곡을 선보이고 있다. 2021.6.29/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그룹 드리핀의 멤버 이협, 차준호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 측은 31일 "소속 아티스트 드리핀) 멤버 이협, 차준호가 1월 31일 오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30일 오전 음악방송 출연을 위해 진행한 자가키트에서 차준호가 양성으로 확인되어 멤버 전원이 PCR 검사를 진행했으며 31일 오전 이협, 차준호가 양성 판정을 받았다"라며 "이에 따라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현재 이협, 차준호는 가벼운 목감기 증상만 있으며 멤버들과 관련 스태프는 자가격리 중으로 잠복기를 고려하여 지속적인 PCR 검사 및 자가 키트 확인을 진행할 예정임을 안내드린다"라며 "당사는 아티스트와 직원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며 검사 결과가 확인되는 대로 방역 당국의 요청 및 지침에 따라 조치를 이어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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