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YTN 언론사 이미지

美·英 "우크라 침공 시 러시아에 전례 없는 제재"

YTN
원문보기
미국과 영국이 러시아를 향해 우크라이나 침공 시 강력한 제재가 있을 것이라고 거듭 경고했습니다.

존 커비 미 국방부 대변인은 폭스뉴스에 출연해, 러시아가 군사 행동에 나서면 "전쟁 억지 효과는 사라진다"며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크림반도를 병합했던 2014년에도 검토조차 하지 않은, 전례 없는 경제적 제재가 취해질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영국도 러시아에 대해 더 다양한 기업을 겨냥한 경제 제재를 이번 주 후반에 내놓을 계획이라고 리즈 트러스 영국 외무장관이 밝혔습니다.

이런 가운데 니콜라이 파트루셰프 러시아 국가안보회의 서기는 "모든 사람이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위협하고 있다지만 어디에도 위협은 없다"며 침공 의사가 없음을 재확인했습니다.

YTN 조수현 (sj1029@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싱글몰트위스키 vs 스카치위스키' 다니엘이 설명해준다!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이 시각 코로나19 확진자 및 예방접종 현황을 확인하세요.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하나의 중국 존중
    하나의 중국 존중
  2. 2이정현 어머니
    이정현 어머니
  3. 3박철우 대행 데뷔전
    박철우 대행 데뷔전
  4. 4장원진 감독 선임
    장원진 감독 선임
  5. 5나나 역고소 심경
    나나 역고소 심경

YT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