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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이재명 물에 빠지면 누구를?"…박영선 '진땀'

머니투데이 이원광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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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이원광 기자]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디지털혁신대전환위원회 위원장이 지난해 12월30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중소기업중앙회에서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 등과 간담회를 하고 있다. / 사진제공=뉴시스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디지털혁신대전환위원회 위원장이 지난해 12월30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중소기업중앙회에서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 등과 간담회를 하고 있다. / 사진제공=뉴시스


[the300]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선거대책위원회 디지털혁신대전환위원장이 "이재명, 문재인이 물에 빠졌을 때 누구를? 너무 어렵다"고 밝혔다.

박 위원장은 이달 30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자신이 출연한 '쿠팡플레이 SNL 코리아 시즌2' 중 '주기자가 간다' 코너를 업로드하며 이같은 밝혔다.

박 위원장은 해당 코너에서 "물에 빠진다면 둘 중 누구를 먼저 구하실 것인가, 이재명 대 문재인"이라는 질문에 "오 이건 굉장히 힘들다"고 답했다. 이어 "꼭 골라야 하나. 이것은 정말 힘들다"고 즉답을 피했다.

이에 진행자가 문재인 대통령에게 영상 편지를 부탁했고 박 위원장은 "지난 5년간 얼마나 수고가 많으셨나. 2017년 5월 취임하시던 때가 생각난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대한민국은 선진국이 됐고 국방력도 5위를 기록했다"며 "정말 수고 많으셨다"고 치켜세웠다.

그러자 진행자가 재차 "누구를 구할 것인가" 물었고 박 위원장은 "저도 제발요"라며 끝내 답하지 않았다.

이원광 기자 demia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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