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스포티비뉴스 언론사 이미지

비비지 은하·박주현, 코로나19 확진 "2차 검사서 양성"[공식]

스포티비뉴스 강효진 기자
원문보기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박주현과 그룹 비비지 은하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비비지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는 30일 "29일 추가로 진행된 코로나19 PCR 검사에서 비비지 멤버 은하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알렸다.

이어 "앞서 코로나 19 확진을 받은 스태프와 접촉하여 진행한 PCR검사에서 음성판정을 받았지만 이후 컨디션이 좋지않아 재실시한 PCR검사를 통해 최종 양성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은하는 경미한 증상으로 격리되어 치료를 이어가고 있으며 방역 당국 지침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며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며, 아티스트의 건강이 빠르게 회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고, 보건당국의 방역 지침을 성실하게 준수하겠다"고 전했다.

비비지는 앞서 멤버 엄지가 28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바 있다. 엄지는 백신 2차까지 접종을 완료했으나 스태프 중 확진자가 발생해 PCR 검사를 한 결과 감염 사실을 확인하게 됐다.

더불어 같은 날 배우 박주현 역시 코로나19 확진 판정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 935엔터테인먼트 측은 “배우 박주현이 30일 오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박주현의 가족 중 확진자가 발생하여 모든 일정을 취소한 후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하였고 음성 판정을 받았으나, 지침에 따라 자가격리를 하던 중 2차로 실시한 PCR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며 “박주현은 2차 접종까지 완료한 상태로 증상은 없는 상태”라고 전했다.

또한 “음성 판정을 받았던 검사 당시 배우와 접촉이 있던 스태프 또한 추가적으로 실시한 검사에서 30일 오전 최종 음성 판정을 받았다”며 이후에도 관련된 모든 스태프들은 PCR 및 자가키트를 통해 지속적으로 검사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현재 촬영 중인 KBS 새 드라마 ‘너에게 가는 속도 493km’와 넷플릭스 ‘서울대작전’ 관계자 분들께 양해를 구하고 촬영 일정을 모두 취소한 상태이며, 완치 판정이 나올 때까지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회복과 치료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삼성생명 하나은행 우리은행
    삼성생명 하나은행 우리은행
  2. 2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3. 3박나래 주사이모 논란
    박나래 주사이모 논란
  4. 4명의도용 안심차단
    명의도용 안심차단
  5. 5베트남전 충격패
    베트남전 충격패

스포티비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