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은 아직 넘어야 할 고개가 많이 남았지만 봄이 멀지 않았다며, 완전한 회복을 이룰 때까지 국민들이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설 명절 SNS 영상 메지시를 통해 이번 오미크론 변이가 가장 힘든 고비라며, 정부는 모든 상황에 대비해 비상한 각오로 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강조하고, 방역과 의료 공백 없이 단란한 명절을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방역과 경제, 모두에서 완전한 회복을 이룰 때까지 국민들께서 함께 해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
문 대통령은 아직 넘어야 할 고개가 남아있지만 어느덧 봄이 멀지 않았다며, 함께 맞이할 따뜻한 봄날을 기다리며 끝까지 힘과 정성을 다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홍선기 (sunki05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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