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세계일보 언론사 이미지

윤석열, 설 연휴 첫날 강남역서 ‘깜짝’ 새해 인사

세계일보
원문보기
국민의힘 선대본부 "언론에 사전 공지 없이 진행…윤 후보 나타나자 '셀카' 요청하는 시민들로 금세 줄이 이어졌다"
국민의힘 선대본부 제공

국민의힘 선대본부 제공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는 설 연휴 첫날인 29일 서울 강남역을 찾았다.

윤 후보는 이날 저녁 5시 45분께 서울 강남역 개찰구 앞에서 90분가량 시민들에게 새해 인사를 건넸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문구가 적힌 어깨띠를 두른 채였다.

언론에는 사전 공지 없이 진행됐지만, 윤 후보가 나타나자 근처에는 '셀카'를 요청하는 시민들로 금세 줄이 이어졌다고 국민의힘 선대본부는 전했다.

앞서 윤 후보는 여의도역과 을지로입구역 등에서 사전 공지 없이 출·퇴근길 시민들과 만나 지지를 호소한 바 있다.

김현주 기자 hjk@segye.com

ⓒ 세상을 보는 눈, 세계일보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한일 문화 교류
    한일 문화 교류
  2. 2최강록 흑백요리사2 우승
    최강록 흑백요리사2 우승
  3. 3김종국 쿠팡 개인정보 유출
    김종국 쿠팡 개인정보 유출
  4. 4김병기 공천헌금 의혹
    김병기 공천헌금 의혹
  5. 5한동훈 제명 재고
    한동훈 제명 재고

세계일보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