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세계일보 언론사 이미지

이재명·윤석열 양자토론 주제와 사회자 등 실무협상 계속

세계일보
원문보기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왼쪽),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 국회사진기자단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왼쪽),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 국회사진기자단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와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 간 양자 TV토론이 예정대로 오는 31일 열릴 것으로 보인다.

양측 TV토론 협상단장인 민주당 박주민·국민의힘 성일종 의원은 28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첫 실무협상을 가진 뒤 기자들과 만나 “저희가 나름 긴 시간 동안 서로의 의견을 주고 받았고 내일(29일) 오후 2시에 다시 모여서 구체적인 부분을 정리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양측은 일단 오는 31일 양자토론을 갖는다는 입장은 재확인했지만 토론회 시간과 장소, 주제, 사회자, 중계 매체 등 각론에서 일부 이견을 좁히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박 의원은 “일부라도 합의된 부분은 있는데 내일 다시 모여 최대한 정리할 것은 정리해서 다시 한번 말씀 드리겠다”고 말했고 성 의원은 “양측이 서로의 의견들과 대안을 내놓았으니까 내일 세부적인 것들을 놓고 양측이 토론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정의당 심상정·국민의당 안철수 후보까지 더해 다음달 3일 열기로 한 ‘4자토론도 함께 논의되는 것이냐’는 질문에 두 의원은 “4자 토론은 4개 당이 해야 되기 때문에 그것은 또 다른 논의 테이블”이라고 말했다.

송민섭 기자 stsong@segye.com

ⓒ 세상을 보는 눈, 세계일보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한일 문화 교류
    한일 문화 교류
  2. 2최강록 흑백요리사2 우승
    최강록 흑백요리사2 우승
  3. 3김종국 쿠팡 개인정보 유출
    김종국 쿠팡 개인정보 유출
  4. 4김병기 공천헌금 의혹
    김병기 공천헌금 의혹
  5. 5한동훈 제명 재고
    한동훈 제명 재고

세계일보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